나름.. 한 달 정도 테스트를 마친 QC 통과 제품으로 이제 판로만 개척하면 된다는... 하하..

제가 몰고 다니는 차가 연식이 좀 된 차입니다.
그래서 스테빌라이져 하나 만들어 달아볼까 하고 생각만 하던차에 오일 교환 때문에 센터 들렸더니 센터 직원이 파워 증강기 하나 달라고 권유 하더군요. 얼마인데요? 가격을 좀 세게 부르길레, 나중에요~ 하고 집에와서 옥션을 뒤져 보았습니다.

선전 문구가 화려 하네요.. 엔진 출력 증강 5~10마력 상승으로 변강쇠 효과, 소음감소, 연비절감, 매연감소, 배터리 수명연장...
가격은 안습... 일단 있는 지식을 동원해 자작에 들어 갔습니다.






이 번에는 글루건 신공 + 지퍼락 으로 첨단 방수 기능까지...









한 달 정도 시승한 결과.. 오........^^

사실, 다른건 기대 안하고 전기 장치에 들어오는 노이즈 감소와 불안전한 차체 전류 해결을 주목적으로 만들어 장착 했는데 기대 이상 입니다.
변강쇠 정도는 아니지만 출력 증강은 실감할 수 있고, 소음도 줄어든거 같습니다, 진동은 기분상 줄어든거 같구요^^
LED등의 추가 조명 장치를 장착하신 분들이나 새 차 보다는 연식이 좀 있는 차들에게 효과가 더 클 거 같습니다.
업그레이드판 계획중 인데요, 케이블 좀 두꺼운걸로 바꾸고 차체(엔진) 부분에 접지 단자 연결해서 떨림 방지 효과 좀 높여 볼 계획입니다.

Posted by TONYSTYL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