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구형이 되어 버렸지만 캐논의 HV20은 가정용 캠코더로는 최초로 24프레임을 지원하기 시작한 장비라서 해외에서는 이것을 최대한 활용 하려는 여러가지 시도가 있습니다. 저도 그 중의 한 방법으로 35mm 아답타를 사용해서 캐논의 SLR 렌즈를 달아봤습니다.



로드 마이크 시스템과 결합입니다.
모니터는 옆에 두고 사용 하는데 싸구려 삼각대가 이 때는 도움이 되네요. ^^
마이크 17만원, 삼각대 20만원대 중국산 유압식... 초저가 시스템 이지만 결과물은 만족할만 합니다.











본격적으로 모니터를 위에 달고 촬영... 이렇게 찍으면 상이 거꾸로 맺힙니다. (렌즈의 기본 원리로 촬영 됩니다.)
그래서 아예 모니터의 패널을 거꾸로 달아서 특수 제작(?) 했습니다.
모니터가 무거워서 걱정 했는데, 렌즈와 균형을 맞춰주어 오히려 밸런스가 잘 맞더군요.







아래 영상은 35mm Adapter 장착 후 테스트 한 샘플 영상 입니다. 플레이 버튼을 누르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Flash] http://www.tonystyle.kr/flash_movie/35mm_adapter.swf




어떻게 보셨는지요... 이 정도면 필름으로 촬영한 느낌은 오지 않나요?

자작 DIY제품!
테스트용으로 만들어 본 아이템으로 거의 완성 단계에 접어든 상태 입니다. 아직 몇 가지 더 보완하고 다듬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만..^^


Posted by TONY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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