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10월 15일 회사에서 자라섬 오토캠핑장으로 워크샵을 갔다왔다.
자라섬 2010 국제재즈페스티벌이 개최되는 시기에 맞춰서 간 워크샵이었는데..
저녁먹고 엄청 추운 밤을 지세운 기억밖에 나지 않는다. 재즈도 좋지만 너무 춥다., 나눠주는 망또(?)로는 어림도 없다.
  

Posted by TONY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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